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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시온교회] 12시 주일 예배 ( "하나님의 언약 맹세로 보증" ) 2026/ 09,06, 설교 박용성 목사님 " target="_blank" rel="noopener" data-mce-href="http://">http:// 히브리인에게 편지오늘 본문 히브리서 6장 18절의 말씀입니다. 18 이는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 이 두 가지 변하지 못할 사실로 말미암아 앞에 있는 소망을 얻으려고 피난처를 찾은 우리에게 큰 안위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 이 두 가지 변하지 못할 사실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예수는 그리스도이지요. 함께 죽음 부활, 모리야 산에 이삭을 번제하려 할 때에 숫양을 예비해 둔 것처럼.. 아담의 20대손이 되고 있는 아브라함을 불러서 언약하시고, 그 언약의 성취가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 이 두 가지 변하지 못할 사실로 2000년 후 예수가 이 땅에 와.. 2026. 9. 6.
[꽃피는 시온교회]12시 주일 예배 ( "말씀 섬김의 소망" ) 2026/08,30, 설교 박용성 목사님 " target="_blank" rel="noopener" data-mce-href="http://">http:// 히브리인에게 편지10 하나님은 불의하지 아니하사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고 있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 마치 세상에는 성도의 섬김을 잊어버리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렇지 아니하다. 타락한 세상에 살아가다보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섬기며 나아가는데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시험도 받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며 나아 간지가 몇 년인데, 내 형편과 처지는 왜 이 모양, 이 꼴인가 하는 육신의 생각에 마치 하나님이 나를 잊어버리고 있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있지만, 하지만 하나님은 결코 잊어버리지 아니하신다. 왜? 하나님은 불의하지 아니하기 때문.. 2026. 8. 30.
[꽃피는시온교회] 12시 주일 예배 ( "완전한 데로 나아가는 말씀사랑" ) 2026/08,23, 설교 박용성 목사님 " target="_blank" rel="noopener" data-mce-href="http://">http:// 히브리인에게 편지1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그리스도의 도의 초보, 율법으로 믿는 믿음에서 영의 하나님의 말씀의 믿음으로 나아가자. 우리 옛사람, 죄의 몸, 사망의 몸으로부터 돌이키는 회개함의 역사가 오직 믿음 안에서 일어난다. 우리의 어떠한 힘과 노력으로 회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말씀의 믿음으로 ‘회개’라는 하나님의 값진 선물을 받는 것입니다. 죄 아래, 율법아래에 살아왔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생각의 관점이 바꾸어진다. 살리는 것은 영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는 일입니다. ヘブライ人への手紙1 したがって、私た.. 2026. 8. 23.
[꽃피는 시온교회] 12시 주일 예배 ( "멜기세덱에 관하여" ) 2026/ 08,16, 설교 박용성 목사님 " target="_blank" rel="noopener" data-mce-href="http://">http:// 히브리인에게 편지11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가 듣는 것이 둔하므로 설명하기 어려우니라아론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이 있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이 있다. 아론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은 하나님께 속한 일에 사람을 위하여 예물과 속죄하는 제사를 드리는 율법의 제사장으로 쓰임을 받았다면,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은 하나님의 제사장으로 영에 속한 사람들을 믿음으로 믿음 오직 의인에 믿음으로 계속해 인도해주며 나아가게 하신다.우리는 지금 이 두 사역을 동시에 예수는 그리스도로 하나님 아들의 일로 믿으며 말씀의 예배로 함께하며 나아가고 있다. ヘブライ人への.. 2026. 8. 16.